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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자 433명으로 증가

기사승인 [0호] 2020.02.22  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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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심환자로 붐비는 대구시 남구 보건소 모습. 사진제공=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오후 국내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87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확진자는 총 433명으로 늘어났다.

대책본부는 이어 25번 환자가 이날 격리해제돼 국내 확진자 중 총 18명이 완치됐다고 덧붙였다. 추가 확인된 87명 중 69명은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지역과 관계없이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62명이 환자로 추가 확인됐다. 청도 대남병원 관련자는 3명이다.

확진 환자 중 2명은 현재 중증으로 확인됐다. 1명은 에크모 치료를 받고, 1명은 인공호흡기를 쓸 정도로 심각하다.

'에크모'(체외막산소화장치·ECMO)는 폐 기능이 떨어져 호흡이 어려운 환자의 폐 기능을 대체하는 장치다. 인공호흡기는 스스로 호흡할 수 없는 환자에게 주로 쓴다

김해뉴스 이경민 기자 min@gimhaenews.co.kr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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