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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정원 90% 선발, 전형별 복수 지원가능’

기사승인 [435호] 2019.08.20  15: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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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대학교가 오는 9월 6~10일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한다. 학생부교과 전형과 자기추천 전형 등 총 9개 전형을 통해 206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형별로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의예과 지원자는 과학교과를 20단위 이상 이수해야 한다. 사진은 인제대학교 전경. 사진제공=인제대학교


9개 전형·총 2061명 선발
자기추천, 학생부 60 + 면접 40
의예, 과학 20단위 이상 이수


 


인제대학교(총장직무대행 최용선) 2020학년도 수시모집은 학생부교과 전형, 자기추천자 전형을 포함해 총 9개 전형으로 전체 정원의 90.2%인 2061명을 선발한다.

전형만 달리하면 여러 차례 복수지원도 할 수 있다. 전형별로 1개의 모집단위에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같은 모집단위라도 전형유형별로 지원자의 학업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복수 지원을 잘 활용하는 것도 합격률을 높이는 방안 중 하나이다.

인제대학교 수시모집은 주로 학생부교과 전형과 자기추천자 전형으로 선발한다.

학생부교과 전형의 경우 학생부교과 성적 100%로 선발한다. 의예 전형에서는 의예과가 1단계에서 학생부교과 성적 80%+서류심사 20%로 3배수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80%+면접 20%의 방법으로 뽑는다. 간호 전형에서는 간호학과가 1단계에서 학생부교과 성적 100% 5배수 선발하며,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80%+면접 20%의 방법으로 정한다.

면접성적 중심 전형인 자기추천자 전형은 출신학교에 대한 제한이 없으며 단계별 사정이 아닌 일괄합산 방식으로 학생부교과 60%+면접 40%를 반영한다. 면접성적 비중이 높기 때문에 학생부교과 성적이 낮은 학생이라도 지원 모집단위에 대한 적성과 관심도가 높은 학생이라면 면접을 통하여 합격을 노려볼만 하다.

지역인재 전형은 부산, 울산, 경남지역 고등학교에서 고교 입학에서 졸업까지 전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졸업한 자 혹은 졸업예정자에 한해 지원가능하다. 의예과만 모집하고 전형방법은 의예 전형과 동일하다.


학교생활기록부는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반영하며 의예과를 제외한 전체 학과는 영어 교과 2과목, 국어 또는 수학 교과 3과목, 자율 교과 4과목을 반영한다. 의예과는 지원자격에 과학교과 이수단위 20단위 이상 이수한 자만 지원 가능하고,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교과를 이수단위로 고려해 반영한다.

의예과, 간호학과를 포함한 전 모집단위에서 최저학력제한은 계속해서 실시하지 않고 있다.

경영학부와 국제경상학부는 통폐합해 경영학부로 모집하며, 바이오식품과학부는 식품생명과학부로 명칭을 변경해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9월 6~10일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면접성적 중심 전형인 자기추천자 전형 등은 수능시험 전인 10월에 면접고사 및 최종 합격자 발표가 진행된다. 학생부성적 중심 전형인 학생부교과 전형 등은 수능시험 후인 11월 말부터 12월초에 최종합격자 발표된다.

한편 인제대학교는 우리나라 최초의 민립공익법인인 재단법인 백병원에 그 뿌리를 둔다. 전국 5개 부속 백병원을 운영 중이며, 의과대학·약학대학·보건의료융합대학 등 우수한 의생명관련 학과들을 개설해 국내 최고의 의생명학문 분야 특성화 대학으로 발전하고 있다.

올해로 백병원 창립 87주년, 개교 40주년을 맞은 인제대학교는 특히 '의생명헬스케어 ICT융합 스마트 제조·기계' 학문 분야 특성화로 제2의 도약을 꾀한다.

김해뉴스 이경민 기자 min@gimhaenews.co.kr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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