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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데이터품질·일자리 두 마리 토끼 잡는다"

기사승인 [0호] 2020.10.16  14: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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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가 16일 '데이터 개방·품질' 업무에 청년 인턴 23명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창원시

데이터 관련 사업에 인턴 투입


창원시(시장 허성무)가 공공데이터 디지털 뉴딜 사업에서 '공공데이터 품질 향상'과 '일차리창출'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원시는 '공공데이터 디지털 뉴딜' 사업 가운데 하나인 '데이터 개방·품질' 등의 업무에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채용된 청년 인턴 23명을 투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들 청년 인턴은 연말까지 관련 부서에 배치된다.
 
이들 청년 인턴은 △교통안전표지 △어린이보호구역 △무인·교통 단속카메라 △장애인 주차 △주정차금지구역 △지방세 인프라 △인허가 정보 등 7개 업무를 정비·재구축한다.

데이터의 최신성, 정확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실측·수집, 가공 등의 업무를 실무적으로 지원한다는 것이다.
 
시는 이를 통해 공공데이터가 질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주호 정보통신담당관은 "공공데이터 개방으로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게 함은 물론 공공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데이터 뉴딜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공데이터 개방, 품질 개선 가속화로 데이터 경제를 선도하고 데이터 분야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데이터 관련 사업이다.

김해뉴스 최인락 기자 irr@gimhaenews.co.kr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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