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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김해도예협회전 국회의사당서 개최

기사승인 [0호] 2020.07.30  11: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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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9회 김해도예협회전이 31일까지 국회의사당에서 열린다. 사진은 29일 열린 개막 컷팅식 모습.

항아리, 화기, 다기 등 58명 작가 참여
김해분청도자기 우수성 알리는 계기 기대

사단법인 김해도예협회는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국회의사당에서 제29회 김해도예협회전을 개최한다.

김해도예협회전은 김해 도예인들이 한 해 동안 가장 심혈을 기울여 만든 항아리, 화기, 다기 등을 전시하는 자리이다. 이번 전시에는 58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전시 첫날 오후 열린 개막 컷팅식에는 민홍철, 김정호 김해 두 국회의원과 송유인 김해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해 도예협회전 개최를 축하했다.

()김해도예협회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국회에서 협회전을 개최했다.

협회 측은 김해분청도자기의 전국 인지도를 높이고 역사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용수 ()김해도예협회 이사장은 올해 출품작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꿋꿋이 작품 활동에 매진한 결과이다평소 접하기 어려운 우수한 도자기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많은 분들이 관람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해시 관계자는 “2년 연속 국회 개최를 통해 전국적으로 김해분청도자기 저변 확대의 기회가 제공됐다코로나19 장기화로 극심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도예인들과 도자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품들은 국회 전시 후 김해분청도자박물관에서 추가 전시(81~5)될 예정이다. 문의 055-345-6037

김해뉴스 이경민 기자 min@gimhaenews.co.kr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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