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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28년 만에 가야사 특별전

기사승인 [449호] 2019.12.02  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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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성곤 김해시장과 김형수 김해시의회 의장 등이 2일 김해시립소년소녀합창단 단원과 함께 '가야본성-칼과 현' 특별전 개막을 축하하고 있다.

3일부터 90일간 전시
파사석탑 등 1천 점


가야사를 주제로 한 특별전시가 28년 만에 열렸다.

국립중앙박물관은 2일 오후 국립중앙박물관 으뜸홀에서 열린 '가야본성-칼과 현' 특별전 개막식을 열었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허성곤 김해시장, 박성호 경남도 행정부지사, 김형수 김해시의회 의장, 정재숙 문화재청장 등이 참석했다.

또 김해시립소년소녀합창단도 개막식에 참가해 기념공연을 했다.

가야본성 특별전은 3일부터 이듬해 3월 1일까지 90일간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된다. 1991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된 '신비의 고대왕국 가야' 전시 이후 가야사 주제 전시는 28년 만이다.

말 탄 무사모양 뿔잔(국보 275호), 파사석탑(경남도 문화재자료 제227호) 등 가야를 대표하는 국내외 주요 문화재 1000여 점이 전시된다. 부산박물관과 일본 국립역사민속박물관, 일본 규슈국립박물관에서 순회 전시도 마련된다.

허성곤 시장은 축사에서 "가야사가 세계유산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우리 김해시도 정부의 국정과제에 발맞춰 가야사 연구·복원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특별전의 성공적인 개최로 우리 고대사의 한 축이었던 가야를 제대로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해뉴스 이경민 기자 min@gimhaenews.co.kr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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