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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출신 골퍼 최혜진, 강사로 나선다

기사승인 [449호] 2019.12.02  16: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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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회의실
KLPGA 7관왕 등 성공 스토리 주제
전국체전 김해 홍보대사 위촉식도



김해 출신 프로골퍼 최혜진이 골프채 대신 마이크를 잡는다.

김해시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주촌면 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대회의실에서 KLPGA 7관왕 수상에 빛나는 최혜진을 초청, 12월 시민교양강좌를 개최한다.


시는 또 최혜진을 2023년 전국체육대회 주 개최지인 김해시의 홍보대사로 임명하는 위촉식도 가진다.

김해 출신으로 현재도 동상동에서 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최혜진은 김해동광초등학교 3학년 시절부터 골프를 시작했다. 올해는 KLPGA에서 대상, 상금왕, 최저타수상, 다승왕, 베스트플레이어, 인기상, 특별상 부분에서 전관왕을 차지하면서 2019년 최고의 여자 골프 스타로 부상했다.

이날 강좌에는 골프를 시작하게 된 동기와 어린 나이에 결코 이루기 쉽지 않은 기록을 이뤄낸 노력과 과정, 그리고 슬럼프를 극복하는 멘탈 관리법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또 일대일 코칭 시간도 갖는다. 시민교양강좌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시는 매해 지역을 빛낸 인물을 선정, 시민교양강좌 강사로 초청해 시민들에게 김해인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그들의 노력과 열정을 듣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김해뉴스 이현동 기자 hdlee@gimhaenews.co.kr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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