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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허웅 한글생활수기 공모전’ 수상자 선정

기사승인 [445호] 2019.11.05  14: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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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상 방지후·노영은
김해시장상 김환옥



김해 덕정초 방지후 양과 수남중 노영은 양이 제6회 눈뫼 허웅 선생 추모 '한글사랑 공모전'에서 1등상인 경남도교육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학·일반부에서는 김환옥 씨가 장원인 김해시장상을 받게 됐다.

김해 출신인 허웅(1918~2004) 선생은 국내 최고의 한글학자이다. 국어학을 언어과학의 수준으로 끌어올린 학자로 평가받는다.

<김해뉴스>는 최근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공모전을 열고 작품을 엄선해 당선작을 발표했다. 초등부와 중·고등부, 대학·일반부에서 총 12명의 수상자가 정해졌다. 이들은 최대 40만 원 상당의 상품권과 상장을 부상으로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김해시 외동에  있는 <김해뉴스>에서 열린다.

김해뉴스 이경민 기자 min@gimhaenews.co.kr

2019 허웅 한글생활수기 공모전 당선자 자세히 보기


◇ 제6회 눈뫼 허웅 선생 추모 '한글사랑 공모전' 부문별 당선자 명단

초등부 / 경남도교육감상 방지후(덕정초), 김해교육지원청 교육장상 이도균(관동초), 김해뉴스 사장상 이재현(주석초)·차하영(화정초).

중·고등부 / 경남도교육감상 노영은(수남중), 김해교육지원청 교육장상 강세은(구산고), 한글학회장상 이하늘(중앙여고)·박정현(경운중).

대학·일반부 / 김해시장상 김환옥, 한글학회장상 김귀자, 김해뉴스 사장상 노경미·손병수.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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