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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 지역사회 행복 나누는 '힐링봉사단'

기사승인 [0호] 2019.09.11  17: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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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학그룹 좋은데이나눔재단이 행복힐링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에 행복을 나누는 활동을 펼쳤다.


무학그룹 좋은데이나눔재단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과 장애인을 위해 행복힐링공연을 선물했다.

좋은데이는 11일 경남 하동군 알프스하동 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제2회 좋은데이나눔재단과 함께하는 치매타파 찾아가는 행복힐링봉사단' 활동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는 300여 명의 하동군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이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고 직접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좋은데이행복힐링봉사단'은 한국노인스포츠지도사협회에서 구성한 어르신 맞춤형 가수를 초청해 귀를 즐겁게하고 다과와 함께 칭찬효과를 알릴 연극을 통해 재미와 배움을 같이 전달했다. 또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율동과 교육으로 어르신들의 유익한 배움도 함께 선물했다.

좋은데이행복힐링봉사단은 2018년부터 매 월 경남 18개 시·군의 어르신·장애인을 모시고 마술 등 각종 공연을 진행해 무료한 일상생활에서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미소짓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간 성산노인종합복지관, 의창구종합사회복지관, 내서종합복지관, 고성군민복지관, 거제종합복지관, 통영시문화회관 등 대한노인회와 여성회관 등을 순례 공연했으며 오는 10월부터는 김해·진주·거제에 위치한 복지관들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께 유익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동남권 대표 종합주류회사 무학이 2011년 기존 장학재단을 확대·개편해 새롭게 출범시킨 공익재단인 무학그룹 좋은데이나눔재단은 배움의 기회를 공평하게 가지는 사회, 더불어 희망을 나누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김해뉴스 이현동 기자 hdlee@gimhaenews.co.kr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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