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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만난 사이’ 입담 좋은 재석도 여러 번 당황하게 한 상순의 그녀 효리

기사승인 [0호] 2019.08.25  0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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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tvN '일로 만난 사이' 방송화면 캡처)

tvN 예능 <일로 만난 사이>824일 토요일 첫선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유재석과 이효리와 이상순이 녹차밭에서 일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오전 일을 마치고 돌아오던 길에 효리는 대뜸 재석에게 쟤를 누가 맞출까? 그랬지?”라고 물었고 유재석은 화들짝 놀라며 너 내 마음속에 들어왔다 나갔니? 나 지금 소름..”이라며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안겨줬다.

이어 효리가 상순오빠도 웬만한 여자들이랑 안 맞아.”라고 말하자 상순은 내가?”라고 반문하며 자신은 웬만한 여자랑 다 잘 맞는다고 해 효리에게 응징당하는 모습을 보습이 공개됐다. 훈훈한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이날 효리는 재석에게 부부 상담을 해도 되냐며 너무 친구 사이 같은 게 고민이라고 털어놓으면서 키스해봤어? 최근에?”라고 돌발질문을 해 재석을 당황하게 했다.

이날 밤 1040분부터 방송된 <일로 만난 사이>는 일손이 부족한 곳에 가서 일을 돕는 연예인들의 모습을 그려낸 예능이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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