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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대 ‘전 학과 교차지원, 수능최저등급 없어‘

기사승인 [435호] 2019.08.20  15: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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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대학교는 일반전형과 인문계고 전형으로 구분해 총 568명을 선발한다. 간호·작업치료·특수교육과는 면접고사를 진행하며, 나머지 학과는 교과 성적을 100% 반영한다. 사진은 가야대 간호학과 동. 사진제공=가야대학교


정원 내·외 전형 총 568명 선발
간호·작업치료·특수교육만 면접
이외 학과 교과 성적 100% 반영


 


가야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537명, 정원 외 31명 등 총 568명을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9월 6~10일이다. 정원 내 모집의 경우 전형이 고교졸업자격이 있는 모든 학생이 지원가능한 일반전형과 인문계고교 졸업(예정)으로 구분돼 있다. 전 학과가 교차지원 가능하며, 수능 최저등급이 없다.

수험생들은 일반전형과 인문계고전형을 선택할 때 자격기준과 전년도 입시결과를 확인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선택하면 된다. 일반전형은 고등학교 졸업자(예정),  법령에 의한 동등한 학력소지자는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인문계고전형은 현재 일반고(인문계고) 학생만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경쟁률이 비교적 낮을 수 있다.

임상도 입학처장은 "대학진학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의사결정의 하나이므로 합격가능여부 뿐만 아니라 희망하는 전공과 대학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파악한 후 진로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입시홈페이지 또는 각 학과별 홈페이지 이외에도 입시게시판을 활용하면 보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2020학년도에는 간호학과·작업치료학과·특수교육과만 면접을 실시한다. 다른 학과는 교과 성적을 100%를 반영한다. 입시홈페이지 내신 성적 산출 프로그램을 이용해 수험생의 가야대학교 기준 내신 성적을 알 수 있으며, 입시자료실에서 전년도 입시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가야대학교는 '재활복지 특성화 동남권 선도대학'을 새로운 비전으로 내세운다. 이는 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한 '재활 2030 집행계획'과 한국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을 연계해 정했다. 재활복지 플랫폼을 구축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실현하는데 기여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가야대학교는 지난 1월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17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 취업률 75.6%로 부·울·경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산업구조에 적합한 학과 구성과 현장실무형 인재양성 교육과정 등이 높은 취업률의 원인으로 꼽힌다. 앞으로는 맞춤형 가야대학교 역량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해 2020년 취업률을 80%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김해뉴스 이경민 기자 min@gimhaenews.co.kr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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