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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아파트 방화살인 피의자 안인득 얼굴 공개

기사승인 [0호] 2019.04.19  1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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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사는 아파트에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주민들에게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둘러 공분을 산 안인득(42)이 신상공개 결정 이후 처음으로 언론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 씨는 19일 진주시내 한 병원에서 다친 손을 치료받기 위해 진주경찰서를 나섰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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