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ad59

박치우 김해시 기술감사팀장, 국무총리상 포상금 전액 기탁

기사승인 [0호] 2019.01.09  18:02:08

공유
ad50
default_nd_ad1
ad45
ad63

"지역 소외이웃에 도움되길"  

▲ 박치우 김해시 기술감사팀장

김해시 감사관에서 근무하는 박치우(51) 기술감사팀장은 지난해 말 모범공무원으로 선발돼 받은 국무총리상 포상금 200만 원 전액을 김해시에 기탁했다.

김해시에 따르면 박 팀장은 1993년 1월 김해시 시설직 공무원으로 임용됐다. 그는 각종 사업에 대한 적법성과 타당성 검토 및 원가의 적정성 심사를 통한 예산 절감에 기여한 공을 높게 평가 받아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박치우 팀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포상금을 사용하는 게 이 상을 더 값어치 있게 만드는 것으로 생각했다.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해뉴스 배미진 기자 bmj@gimhaenews.co.kr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62
default_news_ad3
default_news_ad5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